2013년 2월 1일 금요일

명쾌한 해답 # 하나님의교회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명쾌한 해답


중국 사신이 고구려 조정 대신들에게 난해한 문제를 냈다.
생김새와 크기가 똑같은 어미와 새끼 말을 데려올 테니
전혀 손을 대지 않고, 어떤 말이 어미이고 어떤 말이 새끼인지
가려내라는 것이었다. 
사신이 낸 문제로 조정의 모든 신하들은 근심에 빠졌다.
다음 날, 중국 사신이 데려온 똑같이 생긴 두 말 앞에 한 신하가
나섰다. 그는 말들이 좋아하는 마른 풀을 두 말 앞에 놓고는
먹으라고 손짓을 했다. 허기가 진 말들은 마른 풀을 입에 대고
코를 벌름거렸다.

하지만 이내 한 마리가 입맛을 다시며 슬그머니 뒤로 물러섰다.
그러자 다른 한 마리가 마른 풀을 와작와작 먹기 시작했다.
그 말이 배가 불러 더 이상 풀을 먹으려고 하지 않을 때 비로소
뒤에 있던 말이 앞으로 나와 풀을 먹기 시작했다.

그 모습을 보며 신하는 말했다.

“먼저 풀을 먹은 말이 새끼이고 나중에 풀을 먹은 말이
어미입니다. 자고로 어미는 제 새끼부터 먹이기 나름이지요.”







출처: 멜기세덱출판사        

댓글 4개:

  1. 어머니께서는 자녀를 먼저 생각하시지요. 성경예언을 이뤄주시어 구원을 주시기 위해서 하늘에서 내려와주신 하늘어머니께서 계심에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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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ㅡ^ㅎㅎ 어머니 닮은 사랑을 간직한 우리 모두가 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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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어머니의 사랑을 느끼게 하는 글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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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ㅎㅎㅎ 역시 어머니는 다르구나란 생각이 들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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